강남비뇨기과입니다.
이미 하신 포경수술을 다시 덮으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. 오히려 비뇨기과나
소아과에서는 최근에 다시 포경수술을 권장하는 편입니다.
그 이유는 아무래도 본인 뿐만이 아니라 추후 배우자의 위생적인 면까지 고려한
결과입니다. 보는 관점에 따라 다를 수 있겠지만, 제 입장에서는 오히려 포경수술을
한 상태의 성기가 더욱 자연스러워 보이는 걸요...
다른 부위의 살을 떼어 이식을 하게되면 더욱 부자연스러워 보일 가능성이 큽니다.
포경수술을 안한 상태보다는 한 상태에서의 잇점이 더욱 크다는 것은 분명합니다.
질문 감사합니다.